[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강아지를 보고 울음을 터뜨린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오남매 가족이 강아지를 집으로 데리고 온다.
이날 이동국은 “눈 뜨라고 할 때까지 눈 뜨면 안 돼!”라고 말한다. 하지만 설아, 수아, 대박이는 감고 있던 눈을 뜨고 아빠 이동국을 기다려 웃음을 더한다.

이때 이동국은 강아지들을 좋아했던 오남매를 위해 비글 두 마리를 데리고 왔다. 이동국은 “얘네 이름이 비글이야. 너네도 비글이니까”라고 말했다.
대박이는 “멍멍아, 일루와!”라며 강아지를 불렀지만, 막상 강아지가 다가가자 울음을 터뜨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1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