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시와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씨스타 멤버 효린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시는 효린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해맑게 웃고 있으며, 효린은 ‘브이(V)’를 하고 땅을 쳐다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구릿빛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끈다.
지난 23일 티파니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JETIRIN”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티파니가 올린 ‘JETIRIN’은 제시, 티파니, 민효린의 이름을 따온 약자로, 세 명은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 강아지로 분장했다.
티파니, 제시, 민효린은 얼굴을 맞대고 해맑게 웃으며 어린아이 같은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