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연예계 대표 연인 설리, 최자가 특별한 인맥을 자랑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의성씨. '부산행' 대박. 축하해요. 우정”이라는 글과 함께 연인 최자, 배우 김의성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젓가락으로 단무지를 들고 있는 설리, 최자 커플과 김의성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설리와 최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김의성 역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설리의 연인 최자는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SNS에 공개했다.
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대기실에 한바탕 난리남 ㅜㅜ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개감동 #개감사 #개눈물 #DDD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최자가 자신들의 얼굴이 새겨진 롤케익을 앞에 두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설리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4년 8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는 최근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