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문차일드었던 엠씨더맥스 이수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덥다 추워지면 만나자 그때까지 건강하게 체력비축 해두길 바라. 더울때 먹는건 살 안쪄. 제로 칼로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자으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수는 카메라 어플을 통해 땀을 흘리는 얼굴을 합성해 웃음을 더한다.
특히 이수는 합성된 모습이 마치 본인의 모습의 얼굴인 것처럼 애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1999년 문차일드를 결성했고, 2002년 팀명을 현재의 엠씨 더 맥스로 변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