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지난 26일 엔지스테크널러지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7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지난 1998년 설립됐다. 주요제품은 Nav-Link 솔루션 및 네비게이션어플리케이션이다.
작년 매출액은 63억2800만원, 당기순이익은 17억53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46억7000만원을 공모했으며 상장주선인은 교보증권과 LIG투자증권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