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터파크가 1000만명이 넘는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로 연일 하락세다.
2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는 전 거래일 대비 1.36% 내린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5.77% 하락 마감했다.
이번 해킹으로 회원 1030만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된 개인정보는 고객 이름, 전화번호, 아이디, e메일 주소와 집주소 등이다.
더욱이 지난 20일 책임회피성 약관 변경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인터파크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이 공식카페를 만들어 집단소송 단체대응에 나서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