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아인이 첫 탈락자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 측이 지난 25일 공개한 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더블킥컴퍼니 연습생 10인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무대로 첫 심사를 받는다.
심사평을 들은 연습생 아인은 "되게 열심히 했는데 기대치에 못 미쳐서 죄송스럽다"며 눈물을 터뜨린다.
앞서 아인은 다른 연습생들과 확연한 춤 실력차로 현재 팀 내 가장 유력한 탈락자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또한 영상에서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배윤정은 "별로였다"고 혹평한다. 이어 신사동호랭이는 "메인에서 가장 많은 파트를 가져간 OO의 책임인 듯 하다"며 연습생 한 명에 책임을 묻는다.
배윤정은 '꼴찌를 누구로 골라야 하나'란 질문에 "언급이 가장 안 된 친구들을 뽑는 편이 낫다"고 말해 누가 탈락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연습생들의 첫 심사 결과는 29일 저녁 7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