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호박씨'에 가수 하춘화가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가수 하춘화가 출연해 숨겨진 인생 이야기를 나눈다.
하춘화는 대한민국 최초 만 6세에 가요계를 데뷔했으며, 기네스에 등재한 한국 가요계의 여왕으로 꼽힌다.
하춘화는 1970년대 당시 고액 소득자 1위에 오른 사실을 밝히며 "지금 돈으로 80몇 억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성기 시절 하춘화를 따라다닌 온갖 루머들도 공개한다. 하춘화는 직접 "아버지가 다섯, 엄마가 넷, 분신자살 했다더라"며 "내가 들어도 소름끼친다"고 전했다.
이어 하춘화의 생명을 위협했던 사건에 대해 최초 공개한다. 하춘화는 "제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목을 조르더라"고 덤덤하게 설명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인물의 정체는 과연 누구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TV조선 '호박씨'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