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서울제약은 태국 지역에 62억2462만원 규모의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9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7월 25일까지다. 판매공급제품은 실케이드크림(진통·진양·수렴·소염제), 알리버현탁액(단백아미노산제제), 오소본정(칼슘제)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서울제약은 태국 지역에 62억2462만원 규모의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9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7월 25일까지다. 판매공급제품은 실케이드크림(진통·진양·수렴·소염제), 알리버현탁액(단백아미노산제제), 오소본정(칼슘제)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