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권혁수가 '컬투쇼'에 출연해 여름 휴가 계획을 밝혔다.
권혁수는 25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권혁수는 여름 휴가 관련 질문에 "광복절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며 "비수기때 펜션 가격 조금 떨어질 때를 노리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권혁수는 "친형과 형수님 둘다 중어중문학과를 나왔다"며 "그래서 부부싸움을 할 때 중국어로 한다"며 싸움 흉내를 내 개그감을 뽐냈다.
앞서 권혁수는 사람들이 자신을 잘 못 알아보는 이유가 "실물이 더 잘 생겨서"라고 당당히 말했다.
한편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