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쎄노텍이 스팩 합병 상장 첫날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25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쎄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3.94% 내린 6100원에 거래 중이다.
국내 유일의 세라믹비드 제조기업인 쎄노텍은 미래에셋제4호스팩과의 합병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27억원, 영업이익 6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회사 측은 예상했다.
특히 2차 전지, 3D 프린팅용 제품을 내면서 매출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