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최근 부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원인 모를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울산시소방본부 관계자는 23일 뉴스핌과 전화를 통해 "오후 2시경부터 1시간가량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 전화가 14건 가량 접수됐다"고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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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전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사그라들었다. 울산소방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별다른 이상 징후는 없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1일 부산시내 곳곳에서 심한 가스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그러나 이날까지도 가스 냄새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