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박기량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박기량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 #자연암벽 #처음해본 #클라이밍 얼떨결에 #고급코스를 했지만 잘한다고 칭찬받음.. 올라갈수록 손발 디딜 곳이 없어서 당황당황.. 올라가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기분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영광의상처 #개구리샷"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기량이 암벽에 매달려 있는 것으로, 긴 팔과 다리를 쭉 뻗은 채 클라이밍에 집중하고 있다. 만능 스포츠걸의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기량은 최근 미니앨범 'Lucky Charm'을 발표해 치어리더와 함께 가수 활동도 병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