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수퍼맨이 돌아왔다’ 오둥이 남매 설아, 수아, 대박이가 KBS를 방문했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40회에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1주년을 기념해 떡을 돌리러 KBS를 방문한 설아, 수아, 대박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동국은 설아, 수아, 대박이를 데리고 KBS에 방문, 방송국 관계자들에게 손수 떡을 돌렸다.
설아, 수아, 대박이는 “떡 사세요”를 외치며 KBS 내부 회의실을 돌아다녔다.
대박이의 등장에 KBS 관계자들은 “꺅~”소리를 지르며 물개박수를 쳤고, 회의실은 대박이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후끈 달아올랐다.
대박이는 가져온 떡을 하나 씩 건네주더니 마음이 바뀐 듯 다시 수거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휘재네 쌍둥이 서준-서언이는 초콜렛 없는 하루 보내기에 도전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