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1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5.0%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쇼윈도친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 가수 왁스와 방송인 홍석천, 걸그룹 트와이스의 지효와 쯔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특히 손대식과 박태윤은 전지현, 이효리 등 미녀 톱스타들과의 관계와 메이크업 한 일화를 전하며 시선을 끌었지만 시청률은 전주보다 하락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은 시청률 8.7%를 기록, 전주보다 0.6%P 상승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 기록이기도 하다. MBC '능력자들'은 2.2%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