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샤이니 키가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샤이니 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남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의 주연을 맡은 하석진, 박하선을 비롯해 공명, 키, 황우슬혜, 김동영, 민진웅 등이 대본을 들고 서 있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 고시 준비생이 30만 명에 육박하는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 애환을 현실감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이 첫 드라마 도전인 샤이니의 키는 금수저 공시생 ‘김기범’ 역을 맡았다.
주인공 하석진과 박하선은 각각 거만하면서도 능력있는 노량진 스타강사 ‘진정석’, 노량진에 입성한 당찬 신입 강사 ‘박하나’를 연기한다.
서프라이즈 멤버 공명은 취업 준비생 ‘공명’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이밖에 황우슬혜, 김동영, 민진웅 등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