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미원화학은 최대주주의 친인척 김이현의 소유 주식이 2만1390주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총 416주를 장내 매도한 데 따른 것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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