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집밥 백선생2' 가지요리를 먹고 눈물을 흘린다.
19일 방송하는 tvN '집밥 백선생 시즌2'에서는 가지 편으로 꾸며져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한다.
'집밥 백선생2' 측이 18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양세형은 눈물을 흘리는 척 하면서 "정말 맛있으면 눈물 나는 거 아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한국식 별미 가지무침부터 중국식 양념에 조린 어향가지, 치즈를 듬뿍 얹은 지중해풍 가지 요리를 선보인다.
특히 양세형의 입맛을 사로잡은 가지요리는 가지밥이다. 간장 양념에 조린 가지를 쌀과 함께 섞어 밥을 지어낸 가지밥의 맛은 제작진들과 출연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집밥 백선생2'는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