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콩팥 건강을 살펴본다.
19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 몸속 노폐물 처리기, 콩팥을 지키는 비법에 대해 공개한다.
여름은 콩팥이 가장 약해지기 쉬운 계절이다. 붓고 피곤한 증상을 방치하면 병이 되는데, 당뇨보다 흔하고 유방암, 자궁암보다 생존율이 낮으며 한 번 망가지면 재생이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전 대통령 주치의가 "국민의 7명 중 1명이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다"며 "심장에 부정맥이 와서 돌아가신 분도 있다"고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허리가 아픈 이유도 콩팥과 연관이 있다. 요통은 물론 콩팥까지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비법 혈 자리부터 콩팥 경락을 뚫어주는 '뚫어 뻥 체조', 콩팥을 살리는 음식을 공개한다. 특히 무심코 버려왔던 재료들로 반전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자칫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콩팥병 고위험군과 이상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1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