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닥터 지바고’에서는 갑상선암에 대해 파헤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 96회에서는 ‘갑상선암의 오해와 진실’ 편이 전파를 탄다.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알려져 있는 갑상선암. 하지만 암이라고 해서 다 같은 암이 아니다.
갑상선암을 앓던 한 여성은 “수술 후유증이 심해서 뛰어내려서 죽고 싶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다. 수술한걸 너무 많이 후회한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하지만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고 불릴 정도로, 이에 대한 오해가 커진 상황.
이에 ‘닥터 지바고’에서는 갑상선암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한편 ‘닥터 지바고’는 18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