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두 여주인공 김유정과 채수빈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촬영인지 안알랴줌.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작은 강아지를 안고 앉아 있다. 김유정은 분홍색의 시스루 한복을 입고 머리에 화관을 얹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채수빈은 역시 인스타그램에 “쮸쮸배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민트색 저고리에 파란색 한복을 차려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쪽 진 머리를 한 채수빈의 청순한 미모가 빛난다.
김유정과 채수빈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그루미 그린 달빛’에서 각각 남장 내시 ‘홍라온’과 세자빈 ‘조하연’ 역을 맡았다.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츤데레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남장 내시 홍라온의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