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호텔은 지난 2013년 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비욘드 더 풀 파티(Beyond the Pool Party Season4)’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호텔에 따르면 이번 파티는 오는 30일 토요일 롯데호텔서울, 한 주 뒤인 8월 6일 롯데호텔부산에서 밤 10시에 시작된다. 올해는 ‘콘서트가 있는 풀파티’라는 콘셉트로 준비했다.
이태원, 홍대 등에서 활동 중인 디제이 페너(DJ FENNER), 디제이 바리오닉스(DJ BARYONYX)등이 디제잉을 진행하며 롯데호텔의 ‘시그니처 디저트 뷔페(Signature Dessert Buffet)’도 선보인다.
특히 ‘쇼 미더 머니(SHOW ME THE MONEY)’출연자인 있는 래퍼 마이크로닷(Microdot)이 롯데호텔서울에, 사이먼 디(Simon Dominic)와 어글리 덕(Ugly Duck)이 롯데호텔부산의 게스트로 출연한다.
입장권은 1인당 7만7000원으로 인터파크 또는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구매시, 무료 음료(클라우드 맥주 혹은 칵테일 중 선택 가능) 1잔과 시그니처 디저트 뷔페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