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38사기동대'의 시청률이 연일 상승했다.
15일 방송한 OCN '38사기동대' 9회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기준)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올랐다.
이어 16일 방송한 10회에서는 평균 4.5%를 기록하며 전회보다 0.6%P 올랐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로 나타났다.
'38사기동대' 16회에서는 백성일(마동석)을 따라 탈세자들을 잡아넣기 위해 사기를 쳤던 양정도(서인국)가 갑자기 배신을 했다. 그는 탈세자들에게서 받은 500억을 자신이 갖겠다며 "사기꾼 말을 어떻게 다 믿냐"며 백성일에 뒤통수를 쳐 긴장감을 높였다.
'38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