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제헌절이자 초복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 지방엔 때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중부지방에 비가 오다가 저녁부터 대부분 그치겠다고 이날 예보했다. 다만 강원도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도 5mm 내외, 강원도는 5~20mm다. 남부지방은 남해상의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만 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0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으로 최고 3.0m로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최고 2.5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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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