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초복을 맞이해 피코크 삼계탕 무료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2주간 11층 꽃마차 매대에서 판매하고 있는 피코크 삼계탕을 2개 사면 1개는 무료로 증정하는 2+1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삼계탕 100개에 한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우리의 복날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