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기아자동차는 2017년형 K5에 새롭게 선보인 시그니처 모델과 GT 라인 모델 출시를 기념해 '드라이빙 바캉스' 여름 휴가철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아차의 대표 중형 세단 K5의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누구나 ‘시그니처 드라이빙’ 시승과 ‘GT라인 드라이빙’ 시승 중 원하는 이벤트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시그니처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는 응모자 중 선정된 50명에게 기존 K5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출시된 시그니처 모델과 스포츠성을 더한 GT라인 모델 중 하나를 배정해 오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5일간의 시승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GT라인 드라이빙’ 시승 이벤트 역시 시그니처 모델과 GT라인 모델 중 하나를 배정 받아 당첨자들이 오는 29일부터 2박3일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더해 오션월드 무료 입장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오션월드 썸머패키지도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누구나(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대상) 오는 2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오는 26일 개별 연락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새로 출시된 K5 시그니처 모델 및 GT 라인 모델의 뛰어난 스타일과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새로워진 K5와 즐거운 여름휴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