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장보기에 나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서준이가 아빠 이휘재 심부름으로 마트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트에 도착한 쌍둥이 서언, 서준은 상추, 고기, 종이컵까지 야무지게 챙겼다. 하지만 서언, 서준이는 종이컵으로 작은 소주컵을 고르고, 계산도 하지 않고 마트를 나서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트 직원은 “노란색?(5만 원짜리)”이라는 묻는 쌍둥이 서언, 서준이에게 “녹색이 3장(만 원짜리 3장) 있어야 한다”고 알려줬다.
돈이 모자란 서준이는 VJ에게 “돈 좀 빌려주세요”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박이는 이동국 아빠와 이동욱 삼촌 사이에서 절묘한 밀당을 펼쳤다.
지난 번 애정도 테스트에서 세 판 모두 이동욱 삼촌을 고른 대박이. 이번에도 역시 이동욱 삼촌을 선택하며 아빠 이동국에게 실망을 안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