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38사기동대' 서인국이 상남자 매력을 발산한다.
OCN '38사기동대' 측이 지난 10일 공개한 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최수영은 자신의 집 앞에 서있는 서인국을 보고 "할 말 있으면 하고 가, 빨리"라고 짜증을 내고 양정도는 "너 나랑 오늘 밥 먹어야 겠다"라며 상남자 멘트를 친다.
이전 방송에서 양정도(서인국)가 천성희(최수영)에게 모진 말을 한 과거 회상 신이 그려졌다. 이 둘이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예고 영상 속 조미주(이선빈)는 양정도에 "오빠! 아저씨 지금 꼬리 잡힌 것 같아"라고 말하며 백성일(마동석)이 위기에 빠졌다고 알린다. 이날 백성일의 뒤를 밟는 듯한 안국장(조우진)의 모습이 그려져 작전이 통째로 들통날 위험에 쳐하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골동품을 모으는 방미나를 향한 '38사기동대' 팀의 세금 징수 작전이 전파를 탄다. 문화재청 직원들로 변신한 백성일과 38 사기동대 팀원들이 어떻게 사기로 세금을 받아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 될 예정이다.
한편 '38사기동대'는 15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