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파란 멤버 라이언으로 알려져 있는 주종혁이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라이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urtaincal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종혁은 검은색 수트를 입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2005년 활동 당시 모습과 변함없는 외모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더한다. 특히 더욱 날렵해진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주종철은 그룹 파란에서 라이언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바 있다.
파란은 ‘첫사랑’으로 활동한 뒤, 3년 만인 2008년 해체해 아쉬움을 더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