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스페인산 하프보틀(375ml) 와인 ‘솔데빼냐스(Soldepeñas)’ 레드와 화이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솔데빼냐스는 스페인 펠릭스 솔리스(Felix Solis)사의 와인이다.
솔데빼냐스 레드는 스페인 토착품종인 템프라니요와 가르나차를 블렌딩한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는 12도다.
화이트 역시 스페인 토착품종인 아이렌을 100%사용한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는 11도다.
솔데빼냐스 2종은 전국 GS25 편의점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병당 3700원이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프리미엄권역 상무는 “최근 야외 활동 인구의 증가 및 혼술족이 많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와인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프보틀 사이즈의 와인을 출시하게 됐다”며, “캠핑이나 나들이를 즐기는 소비자들은 물론 집에서 혼자 와인을 음용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 고품질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