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에릭남, 샘김, 송유빈이 코스타리카로 떠난다.
13일 방송하는 K STAR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에릭남, 샘킴, 송유빈의 첫 번째 여행기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 티저 영상에는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 코스타리카로 더난 에릭남, 샘김, 송유빈의 여행기가 예고됐다.
에릭남은 여행지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야생미'를 뽐냈다. '국민 남친'의 새로운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샘김은 '케미 요정'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난다. 1분이면 동물이든 사람이든 금방 친해지는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3인 중 막내 송유빈은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평균 22세, 세 청년의 코스타리카 여행기의 서막은 13일 밤 11시방송하는 K STAR '더 프렌즈 in 코스타리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