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장혁이 '함부로 배우하게'에서 액션 연기 카메라 워킹에 대해 차진 강의를 펼친다.
13일 방송하는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 배우 장혁의 세번째 멘토로 등장한다.
최근 공개된 '함부로 배우하게' 예고 영상에서 장혁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수다쟁이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직접 액션을 선보이는 순간에도 지치지 않는 입담으로 수업을 빛냈다.
장혁은 카메라의 위치를 확인하고 몸을 움직여야 한다며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허경환은 "이런 연기는 코미디언들이 주로 하는 것"이라며 장혁이 선보인 연기를 맛깔나게 살려 폭소케 했다.
이어 장혁은 "액션 배우의 길은 오로지 카메라여야 한다. 상대는 나의 액션 상대일 뿐이다. 날아오는 주먹을 젖히고, 카메라가 오면 그 쪽으로 시선을 제대로 줘야 한다"며 자세하게 설명했다.
두번째 조언도 전했다. 장혁은 "카메라 사이즈를 확인해야 한다"며 "바스트 샷일 때 살짝 움직여야 한다. 크게 움직이면 카메라에 비치지 않는다"며 몸소 시범을 보여 이해도를 높였다.
배우 장혁의 액션 연기 강의는 13일 밤 8시35분 방송하는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