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테크가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된다는 분석과 함께 13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유진테크는 전일 대비 1.12% 오른 1만8050원에 거래됐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유진테크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호실적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으며 목표가를 2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유진테크의 매출액은 401억원,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26.3%, 51.7% 씩 증가할 것"이라며 "SK하이닉스 DRAM향 수주는 1분기 대비 감소하지만 삼성향 낸드(NAND) 투자가 늘어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