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진은 계열회사 한진해운이 보유한 베트남 탄캉카이멥 터미널 법인 (Tan Cang Cai Mep International Terminal Co.,Ltd.) 지분 21.33%를 229억6630만원에 현금취득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3.13% 수준이다.
회사측은 "컨테이너 하역사업의 해외 주요 거점 마련과 연계사업 시너지 확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