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가수 보아가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12일 JTBC 관계자는 뉴스핌에 "보아가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출영을 확정한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보아의 역할에 대해 "이선균의 친구이자 워커홀릭 메인작가 권보영 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배우 이선균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본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으며, 아내의 불륜을 알게 된 남편이 SNS에서 익명의 사람들과 교감을 통해 가정을 다시 찾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마녀보감' '청춘시대' '판타스틱' 후속으로 올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