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랩지노믹스는 카트리지를 포함한 체외진단장치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단백질이나 DNA 등 바이오물질을 체외에서 진단하는 장치에 사용되는 바이오 물질의 추출을 위한 카트리지 및 그 카트리지를 포함한 진단장치에 관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일반 의료인의 분자유전 검사가 가능해지면서 체외진단장치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검사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