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싸우자 귀신아’ 첫방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싸우자 귀신아’ 1회 전국시청률 4.055%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또 오해영’ 첫 방이 기록한 2.059%보다 1.996%P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퇴마사 박봉팔(옥택연)과 소녀 귀신 김현지(김소현)의 강렬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발로 차고 던지는 육탄전을 벌이던 둘은 엉겹결에 ‘공포의 첫키스’를 하게 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tvN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