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11일 국내 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 텔콘은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에 따라 상한가를 쳤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텔콘의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앞서 공시한 바 있다. 권리락 기준가는 2만900원이다.
유무선 융합 통신 솔루션 업체인 네이블도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네이블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65% 오른 1만1150원에 마감했다.
엘아이지에스스팩도 이유 모를 급등세를 연출했다. 이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9.94% 오른 3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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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