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SNS 중독 엄마와 트와이스에 미친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11일 방송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61회에서는 SNS에 미친 엄마의 사연과 트와이스 덕후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공개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예고 영상에서는 SNS에 매일 셀카를 올리는 엄마에 대한 고민이 많은 여학생이 등장했다. 사연자는 "중독이다. 정도가 심해졌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어 소개될 고민은 트와이스의 강팬인 남학생의 이야기다. 이 학생의 엄마는 "우리 아들은 트와이스에 미쳤다. 그냥 덕후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트와이스가 직접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등장해 사연의 주인공과 마주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61회는 11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