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이 건강 식빵의 달인과 의류 구매 대행의 달인을 소개한다.
11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유기농 식빵으로 은평구 일대를 평정한 빵집의 주인공 조한나(31) 달인과 만난다.
조한나 달인이 운영하는 빵집은 규모는 작지만 꼭 찾아봐야하는 서울의 빵집 리스트에 올라있을 만큼 유명하다.
달인의 무기는 유기농 식빵이다. 손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직접 엄선한 최고의 재료를 사용한다. 여기에 단호박과 쌀을 활용한 상상 불가의 반죽 비법이 유기농 식빵이 낼 수 있는 최상의 맛을 내고 있다.
이어 소개할 '생활의 달인'은 의류 도매업자와 소매업자들 사이에 거래를 대신해주는 '사입'의 달인이다. 무거운 짐도 번쩍 들고 좁은 길도 빠르게 빠져나가는 사입의 달인 양상준(36)씨는 경력 10년의 베테랑.
양산준 달인은 건당 3000원부터 시작해 현재 월 수입 몇 백만원을 훌쩍 넘겼다. 그의 성실함과 일의 비법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의류 구매대행의 달인과 유기농 식빵 달인의 비법은 11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