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에넥스가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춰 의자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학생용 의자를 내놨다.
에넥스는 최근 온라인몰인 '에넥스몰'에서 학생용 의자 '위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위니는 '우리 아이 첫 학습의자'를 컨셉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아이 키와 체형에 따라 조정 가능하다. 특히 5세부터 12세까지 최대 7년간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의자를 바꿔야 하는 부담이 줄어든 것. 사용자에 따라 등받이 높이와 좌판 깊이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다. 탈부착 형태 발받침도 추가해 키가 작은 아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넥스 관계자는 "부모 입장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 때문에 매번 새의자를 구입하는 일이 굉장이 부담스럽다"며 "그런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아이들에게 바른 자세를 형성해줄 수 있는 시스템 학생 의자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넥스몰은 위니 출시를 기념해 할인 행사를 연다. 제품 4종을 최대 27%까지 깎아준다. 이렇게 하면 9만원대에 살 수 있다. 오는 18일가지 위니포토 상품평을 에넥스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만원짜리 상품권을 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