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조이 부녀가 힙합 대세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을 만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우리나라 힙합 1세대 양동근이 도끼, 빈지노, 더콰이엇이 출연하는 콘서트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양동근은 도끼의 무대를 보며 화려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양동근은 조이를 향해 “아빠도 저럴 때가 있었다. 피가 절절 끓는구나”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연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온 도끼. 양동근은 도끼에게 “(공연이) 아주 좋았다”라고 칭찬을 했다. 그리고 조이를 쳐다보는 도끼에게 다가가 ”한 번 안아볼래”라고 묻는다. 하지만 도끼는 선뜻 나서지 못하고 망설이는 듯 조이를 바라만 봐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38회는 오는 1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