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기타 기관 및 터빈 제조업체 유니슨은 23억5000만원 규모의 정암풍력발전 주식(47만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5.1% 수준이다. 취득 후 지분비율은 50%가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은 삼성중공업이 소유하고 있는 정암풍력발전의 주식을 인수하는 것"이라며 "정암풍력발전단지 사업운영 및 당사 풍력발전기 납품을 위한 출자"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