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38 사기동대'에서 서인국과 최수영이 어떻게 마동석의 징계를 막을 지 주목된다.
8일 방송하는 OCN '38 사기동대' 7회에서 백성일(마동석)의 해고를 막기 위한 양정도(서인국), 천성희(최수영) 등 사기꾼들의 고군분투가 전파를 탄다.
양정도는 팀원들에 백성일 과장의 해고를 막아보자고 설득한다. 그는 징계위원회를 막기 위해 백성일이 담당한 악덕 체납자들의 세금을 대신 걷어주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양정도와 사기꾼들은 교통경찰, 공사장 인부, 정장 등 다양한 복장을 하고 기가 막힌 사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38 사기동대' 측이 지난 3일 공개한 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천갑수(안내상)는 악덕 체납자 방필규(김홍파)와 만남을 계획한다.
또한 천갑수는 천성희에 "이번 일 한 번만 해주면 백성일 과장 징계 없던 일로 해줄게"라며 손을 내민다.
한편 '38 사기동대'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