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다시 시작해' 34회에서 박민지가 백화점의 손실을 떠안을 위기에 처한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다시 시작해'에서 태성(전노민)은 지욱(박선호)에게 영종도 부지 문제를 도와주겠다고 제안한다.
선호(윤종훈)는 영인(하은진)에게 헤어지자고 하지만 영인은 선호의 이별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나 7년 반동안 너만 쳐다봤어"라고 말한다.
백화점에서 근무하던 영자(박민지)는 1,200만원을 금전적으로 배상해야 하는 위기에 처한다. 다른 직원들은 "아니 짤릴 거면 영자씨 혼자 짤려야지 우리까지 왜?"라고 싫은 내색을 한다.
위기에 몰린 영자에게 성재(김정훈)은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다 잘될거야"라고 위로해준다.
예라(고우리)는 영자의 위기를 두고 "자기가 그랬지?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겠어"라고 말하는 동료를 붙잡고 "나 아니라고요"라고 억울해한다.
'다기 시작해' 34회는 7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