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 공시-6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지완 기자] 다음은 6일 장 마감 후 주요 공시다.

▲ JW중외제약은 법인세 조사 결과에 따른 추징금으로 139억2244만2020원을 서울지방국세청에 8월 1일까지 납부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 용기세척, 포장 및 충전기 제조업체 제이브이엠은 분기배당으로 주당 2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박판·합판 및 유사적층판 제조업체 선창산업은 사업경쟁력 제고 및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 규제 준수를 위해 500억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단행한다고 공시했다.

▲ 빛과전자는 김홍만 외 1인에서 다윈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성창기업지주는 계열사 성창보드와 성창기업에 각각 220억원과 70억원의 금전 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콘크리트관 및 기타 구조용 콘크리트제품 제조업체 동양파일은 효율적 경영을 위한 각자 대표이사 체제 구축을 위해 한웅걸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체 에스아이티글로벌은 백낙종, 채진석 등 2인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 샘표식품은 회사분할에 따른 박진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박승복 대표와의 공동대표 체제에서 박승복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투비소프트는 50억원 규모의 제3자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 레드로버는 유상증자로 인해 오는 7일 권리락이 발생된다고 공시했다

▲ SH홀딩스는 오민수 대표이사에서 오민수·윤기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 이스트소프트는 100억원 규모의 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 고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체 키스톤글로벌은 대표이사가 이종우씨에서 정철웅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금성테크는 일신상의 사유로 김경규·서정욱 사외이사가 중도 퇴임한다고 공시했다.

▲ 대한해운은 포스코와 7210억8813만원 규모의 원료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통신·방송 장비 제조업체인 빛과전자는 5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다윈스를 대상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 대유에이텍은 최대주주인 동강홀딩스와 대유플러스 간 분할·합병(인적 신설 분할·합병)에 따라 최대주주가 동강홀딩스 외 7인에서 대유홀딩스 외 7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대유신소재는 동강홀딩스의 회사분할로 인해 최대주주가 동강홀딩스 외 특수관계인 8인에서 대유홀딩스 외 특수관계인 8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 삼강엠앤티는 8억9999만8887원 규모의 무보증 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행사한다고 공시했다.

▲ 대우조선해양은 전직 직원에 대한 배임 등의 혐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 쌍방울은 종속회사인 쌍방울(상해)상무유한회사가 주해흥덕륭상무유한공사와 500억원 규모의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디아이씨는 계열사 디아이씨글로벌 주식 500만994주를 500억994만4352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디젠스는 16만1030주의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공시했다.

▲ 코웨이는 최근 중금속 니켈이 검출된 얼음정수기(CHPI-380N(CPI-380N), CHPCI-430N, CPSI-370N) 전량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 NHN한국사이버결제는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23만4741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 다날은 자사주 119만8661주를 담보로 257억5706여만원을 빌리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 사업지원 서비스업체 핫텍은 재무구조 개선 및 자본효율 제고를 위해 보통주 2744만2769주에 대한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