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소찬휘가 '신의 목소리'에서 '걸 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6일 방송하는 SBS '신의 목소리' 13회에는 가수 소찬휘가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신의 목소리' 예고 영상에서 소찬휘가 등장해 '샤우팅 여왕'의 진가를 제대로 보였다. 이에 '신의 목소리'의 가수 김민수는 "선배님, 살살 해주십시오"라며 약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찬휘뿐만 아니라 막강 실력을 가진 도전자들의 등장도 예고돼 눈길을 끈다. 박정현은 "오늘 정말 위험한 것 같다"며 "처음으로 질 수도 있을거란 생각도 든다"며 긴장했다.
소찬휘와 겨룰 인물은 누구인지, 두 사람의 대결 무대의 결과는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신의 목소리' 13회는 6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