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와이엠씨는 중국 트룰리 세미컨덕터(TRULY SEMICONDUCTORS LTD.)와 LCD 제조설비를 해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41억3999만9600원으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대비 26.61%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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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141억3999만9600원으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대비 26.6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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