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바로, 탁재훈, 이상민의 등장에 시청률이 상승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3.03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2.613%보다 0.42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바로와 탁재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바로의 냉장고 속 재료를 통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게 바로 LA스웨그' 주제에서 미카엘 셰프가 홍석천을 제치고 승리했고, '이게 무슨 닭이야' 주제에서는 정호영 셰프를 제치고 오세득 셰프가 승리를 거뒀다.
특히 이날 자리를 비운 최현석 셰프를 대신해 이상민이 복면 셰프로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