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인기가요' MC가 된 정연과 공승연, 김민석의 스페셜 무대를 지원사격했다.
공승연과 그의 여동생이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그리고 배우 김민석이 3일부터 SBS '인기가요' MC로 등장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공승연, 정연, 김민석의 MC 신고식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정연과 공승연이 트와이스와 '치어 업(Cheer up)' 무대로 시청자와 만났다. 특히 '인기가요' 공승연은 트와이스와 '치어 업' 무대를 함께 꾸미며 걸그룹 못지 않은 댄스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이어 김민석이 공중에서 그네를 타고 내려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열창했다. 김민석은 자매인 공승연과 정연을 바라보며 '어머님이 누구니'라는 가삿말과 함께 뮤지컬같은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트와이스와 공승연, 정연의 안무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트와이스는 이날 '치어업'부터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까지 책임지며 정연, 공승연, 김민석의 '인기가요' MC 신고식을 제대로 도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